📅 설치일자: 2026년 10월6일
👤 성함: 성O
📞 전화번호: 뒷자리 3217
커피나 차를 자주 마시는 집이라
전기포트를 하루에도 몇 번씩 사용했어요.
물을 끓여놓고 다른 일 하다가 깜빡해서
다시 끓인 적도 한두 번이 아니고요 ㅋㅋ
그래서 이번에는 온수 기능을 제대로 써보고 싶어서
쿠쿠 100℃ 끓인물 직수 냉온정수기
CP-TS100으로 설치했습니다.
정수기 알아보면서 제가 가장 중요하게 본 건
역시 뜨거운 물을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느냐였어요.
설치 후에는 물이 필요할 때마다
포트부터 찾지 않아도 된다는 게 정말 편하네요 ㅎㅎ
특히 아침에 정신없이 준비하면서 따뜻한 차 한 잔 마시려고
물 끓이는 과정이 은근 귀찮았는데 요즘은 정수기에서
바로 이용하니 한결 간단해졌어요 :)
냉수도 바로 마실 수 있으니까
상황에 따라 필요한 물을 이용하기도 편하고요.
저녁에 컵라면 먹고 싶을 때나
뜨거운 물이 급하게 필요한 순간에도 유용하더라고요!
처음에는 기능이 많아 보이길래
부모님이 사용하기 어렵지는 않을까 걱정했는데요 ^^;
며칠 사용해 보니 금방 적응하셨고
오히려 전기포트를 사용하는 횟수가 확 줄었어요.
설치 과정도 만족스러웠습니다.
기사님이 방문하셔서 설치할 공간을 먼저 확인하고
사용하면서 알아두면 좋은 부분까지 설명해 주셨어요.
주방에 올려놓고 보니 디자인도 깔끔해서
기존 가전 사이에서 혼자 튀는 느낌이 없었고요 ㅎㅎ
매일 보는 제품이라 기능만큼 디자인도 중요했는데
이 부분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
렌탈하기 전에는 한 업체만 보고 바로 결정하지 않고,
총 4군데 정도 조건을 비교해 봤어요.
같은 제품이라도 상담 과정이나 안내받는 내용이 달라서
몇 군데 확인해 보는 게 확실히 도움이 되더라고요.
저는 답변이 빠르고 설명도 편하게 해준
인잘알렌탈에서 마지막 상담받고 진행했습니다.
설치가 끝난 날 안내받았던 사은품 혜택도
10분 안쪽으로 빠르게 처리돼서
기다릴 일이 없었어요 :)
사실 정수기 바꾸기 전에는
냉수만 잘 나오면 충분하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뜨거운 물을 자주 사용하는 집이라 그런지
막상 바꾸고 나니 온수 기능을 훨씬 많이 쓰게 되네요 ㅋ
다만,
기능이 다양한 만큼 처음 며칠은 어떤 기능을
언제 사용할지 익숙해지는 시간이 필요했어요.
그래도 자주 사용하는 기능은 금방 손에 익었고
지금은 가족들도 알아서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정수기 하나 바꿨을 뿐인데 물을 끓이고 기다리는
자잘한 과정이 줄어드니 생활이 생각보다 편해졌네요 ㅎㅎ
냉수부터 뜨거운 물까지 자주 사용하는 집이라면
렌탈할 때 이런 부분까지 비교해서 골라보시길 추천해요.
저희 집은 사용 패턴이랑 잘 맞아서
요즘 정말 야무지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